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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9건)
[깡문칼럼] 용꼬리 보다 뱀머리가 되고 싶은 사람들...
세상 살이가 늘 그래왔지만, 우리사회는 일등 만을 원하고 우두머리만을 원한다. 근래 자유한국당 대표 선거를 보면 꼭 대표를 해야 한다....
이강문 주필  |  2019-02-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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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가 악행을 저지를 때, 그는 자신의 행동을 악행이라고 생각할까? 아니면 악행이라고 의식을 못할까? 대개는 자신의 행동이 악행임을 인...
이강문 주필  |  2019-02-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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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대구남구 K병원에서 '이런 일이'
세상에 아직도 병원에서 이런 일이 있다면 어떻게 환자를 맡길 수 있겠는가? 지난 9일 94세(여) 김모 노모를 입원시킨 이 모씨는 대구...
이강문 주필  |  2019-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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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박근혜 옥중정치? 한국당 대표 홍준표 당선 미리 축하한다!
설 연휴를 지나면서 자유한국당이 본격적인 2‧27 전당대회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출될 당 대표 지휘아래 차기 총선을 치...
이강문 주필  |  2019-02-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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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자유한국당 대표 과연 누가 선출될까?
민족 최대의 설 명절 연휴가 지나면서 자유한국당은 본격적으로 2‧27 전당대회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출될 당 대표 지휘...
이강문 주필  |  2019-02-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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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사람의 품위를 높이는 말과 행동이 곧 인격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을 받기 위해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듣기 위해 한 일은 물론 아니지만 늦지 않은 시점에 노고를 치하하고...
이강문 주필  |  2019-02-0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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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민족고유 최대명절 '설', 신정-구정의 유래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 설날의 유래설날이 언제부터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로 여겨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러나 ...
이강문 주필  |  2019-02-0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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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튼튼한 가정의 뿌리교육
전통주(술)는 즉 ‘살아있는 술은 족보가 있어야 한다 ’라는 어느 고급 양조회사의 표어 카피 선전문구를 본 적이 있다.언제부터인지 뿌리...
이강문 주필  |  2019-02-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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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설 명절 훈훈한 情을 나누며 조상 뿌리 찾는 시간되시길...
오늘 2일(토요일)부터 6일(수요일)까지 5일간의 황금 설 년휴에 사실상 돌입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 구정(설)이다. 명절기간 지난 씨...
이강문 주필  |  2019-02-0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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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생명유지의 필수요소 물의 양면성
최근 기후변화로 한반도는 지역에 따라 극심한 가뭄과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가 매년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장기적으로 물그...
이강문 주필  |  2019-01-3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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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문재인 정부 두 번째 설을 맞으며...
난세에 영웅 난다고 촛불혁명의 기반 위에서 괜찮은 새 지도자가 등장할 것이다. 우리는 솔직히 그렇게 기대했다. 그리고 그 새 정부를 환...
이강문 주필  |  2019-01-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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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靑김현철 경제보좌관, 50~60대는 동남아로 나가라.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대한상공회의소 강연에서 “청년과 50대는 여기서 댓글 달지 말고 아세안으로 가라”라는 발언으로, 강력한 반발을 ...
이강문 주필  |  2019-01-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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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문재인 정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요즘 일기예보는 기온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자리를 미세먼지가 자리하고 있다. 어쩌다가 이 나라 대기가 이토록 미세먼지로 뒤덮여...
이강문 주필  |  2019-01-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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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국회의원 연봉삭감 VS 기초의원 폐지 촉구.
지난해 12월 케나다 해외연수 도중 예천군의원에서 폭행당한 미국 현지 가이드 측이 국제변호사를 선임해 가해자(박종철. 의성군의원. 예천...
이강문 주필  |  2019-01-2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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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초선 손혜원의 오만방자한 기자회견
먼저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지난 20일의 손혜원의 기자회견은, 그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오만방자함이 해명이 아니라 온 국민을 가르...
이강문 주필  |  2019-01-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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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그래도 양파는 우리에겐 꿈과 희망이다.
3년만에 대령에서 5성 장군으로 승진한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리더십은!!바람이다. 구름이다. 아니다. 폭풍우다. 세월은...
이강문 주필  |  2019-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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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친환경 소비문화 함께 해야 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해야
우리나라 한 사람이 1년 동안 사용하는 비닐봉투는 420장이며, 재활용이 어려움 점을 생각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문화가 ...
이강문 주필  |  2019-01-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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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지방의회 ‘셀프심사’ VS “지방의회 ‘해외연수’ 지방의회 폐지로 없애자”
생산성없이 밥값도 제대로 못하는 무용지물 지방 기초의회 폐지로 지방의원 해외연수 ‘셀프심사’ ‘해외연수’ 혈세 낭비를 철저히 막아야 한...
이강문 주필  |  2019-01-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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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정부는 고농도 최악의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없나
초미세먼지 공격에 전국이 울상이다. 사상 처음 3일 연속 수도권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됐다.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 이...
이강문 주필  |  2019-01-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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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심석희 코치 조재범 4년간 성폭행-조재범 성폭행 혐의 전면부인.
체육계 성폭력 사건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지금껏 검찰 등 권력기관, 문화예술계, 교육기관 등에서 드러난 것만도 우리 사회에 성폭력이...
이강문 주필  |  2019-01-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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