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line COMPANY INTRO

사람을 위해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양파티브이뉴스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행복'을 향해 나아갑니다. 어울려 사는 것이 사랍입니다. 웃으며 사는 것이 사람의 행복입니다.

2014년 우리의 삶은 팍팍하고 힘들지만 희망이 행복을 만들 수 있다는 소박한 진실을 믿고 실천하려 합니다.

대구경북에서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행복의 씨앗을 나누려고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묵묵히 살아가는 소시민들의 목소리를 진실하게 듣고 전달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역의 뉴스와 양파포커스에서 지역의 사람을 만나고 컬럼과 기고를 통한 양파TV뉴스의 생각을 전하겠습니다. 문화, 예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통해 소시민의 활력과 희망의 씨앗을 뿌려 보겠습니다.

양파티브이뉴스는 대구경북 지역민의 진솔한 삶을 동영상 뉴스로 특화해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전하고 나누겠습니다.
'오직 진실에 겸손한'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양파티브이뉴스 가족들은 '사람'을 위해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을 아기지 않겠습니다.

2014년 7월 1일
양파티브이뉴스 총괄사장 이 강 문
발행인 장 현 준
편집인 이 재 항

line COMPANY INFO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로 38, 3층(칠성동 2가)
대표전화 053-216-5100 이메일 news@yangpatv.kr
등록번호 대구 아 00049 등록일 2014년 06월 18일
발행인 장현준 편집인 이재항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