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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90건)
[특별기고] 박근혜의 청와대와 문재인의 청와대 둘 다 도토리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세월호사고 당일의 박근혜 행적에 의문을 제기하는 글을 썼다. 최태민 이야기도 나왔고, 그 사위 정윤회 이야...
지만원 박사.  |  2018-02-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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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평창올림픽과 韓,美,北의 외교전
현재의 한반도 상황은, 천일야사(千日夜史)에서 나오는 이야기와 비슷하다. 마치 매일 밤마다 목숨을 연장하기 위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이강문 주필  |  2018-02-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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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극단적인 선택으로 떠밀리는 사회
왜 그랬을까? 남의 일이 아니다. 설 연휴 다음날 이웃동네 칠십대 후반 노인이 세상을 떠났단다. 아마도 사망한지 며칠이 지났다고 한다....
이강문 주필  |  2018-02-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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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5.18진실과 한겨레신문 사설
“터무니없는 왜곡·선동”, 북한군개입설인가 민주화운동인가? 지금은 북한군개입설과 민주화운동이 똑같은 피고인 입장, 3년 후에나 가려질 ...
지만원 박사.  |  2018-02-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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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지방선거의 승패로 본 진검승부
6월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3개월 만에 실시된다. 통상적인 지방선거는 집권여당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짙지만, 불과 1년...
이강문 대기자  |  2018-02-2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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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우리는 진정 통일을 바라고 있는가.
한겨울 유난히도 추었던 지난겨울, 우리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달구었던 평창올림픽은 이제 중반을 넘어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이번 올림픽은...
이강문 주필  |  2018-02-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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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미국발 성난 쓰나미 한국 덮친다
김여정이 김정은에 보고한 내용김여정이 왔다. 문재인으로부터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받아 가지고 김정은에 갖다 바쳤다. 그 선물 목록을 간...
지만원 박사.  |  2018-02-1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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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정치인 교육감 후보자는 정치 현장으로 돌아가라.
임의단체들이 교육수장인 교육감 후보자를 추대 선정 발표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에 어불성설이다. 양파방송은 며칠간 "범사련" "교추본" ...
이강문 주필  |  2018-02-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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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당 당원들만 모르는 불명예, 돼지발정당
문재인이 자살골 수백 개 먹었는데도 지지율 떨어지는 한국당문재인이 평창에서 엄청난 정치적 자살골을 먹었다. 자존심 상했다고 온 국민이 ...
지만원 박사.  |  2018-02-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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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진심과 기업위기관리
알바니아의 한 소녀가 폭격을 피해 새끼고양이를 안고 도망치는 장면이 미국 뉴스에 보도되었다. 앵커는 인류 역사상 이렇게 참혹한 현장을...
이강문 대기자  |  2018-02-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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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위선(僞善)과의 동행(同行)
‘사람을 알려면 그 친구를 보라’는 속담이 있다. 이것은 우리보다 먼저 살고 간 현인(賢人)들이 오랜 세월의 경험을 살려 기록한 말이다...
이강문 주필  |  2018-02-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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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감동을 주지 못하는 지방 선거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란 축제에 해당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시장, 도지사, 그리고 지역 단체장을 뽑고, 우리 주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
이강문 주필  |  2018-02-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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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차가운 음지에 따뜻한 손길을
지난해 12월 발생한 故 고준희 양 사건은 한동안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친아버지와 그의 동거녀로부터 학대를 당해온 5살의 어린 준...
민미경 기자  |  2018-02-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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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우리사회 안전관리체제 ‘꼼꼼히’ 다지자.
안전이 우리사회에 신년 최고의 화두로 떠올랐다. 사고를 불가피한 것이라고 여기거나 신의 뜻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에는 안전관리는 공공의 관...
이강문 주필  |  2018-02-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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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경찰 명예, 바닥 만드는 경찰
한국인과 일본인이 다른 점, 공동의 집오래 전 미국에서 느낀 점이다. 한국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당한 어려운 처지를 모면하기 위해 그리...
지만원 박사.  |  2018-0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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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평창올림픽에 펜스 미 부통령과 아베총리
지금으로부터 70여 년 전, 2차 대전 말기에 미국과 일본은 철천지원수 지간이었다. 오죽하면 미국이 히로시마 나카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
이강문 주필  |  2018-02-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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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국회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관련 공청회 결과
2018.2.6.(화). 국회국방위원회 전체회의실(본관 419호)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관련 특별법안에 대한 공청회”가 열렸...
지만원 박사.  |  2018-02-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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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국회 5.18 공청회 결과
2018.2.6.(화). 국회국방위원회 전체회의실(본관 419호)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관련 특별법안에 대한 공청회”가 열렸...
지만원 박사.  |  2018-02-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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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평창올림픽에 김여정과 이방카가 온다.
평창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북한에서는 선수, 감독을 비롯하여 응원단과 공연단까지 연일 방남이 줄을 잇고 있다. 공중으로, 바닷길로...
이강문 주필  |  2018-02-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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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홍준표 커지면 국가 쫄딱 망해
홍준표가 대항마로 크기를 원했던 이유새누리당이 한창 코 박고 웰빙 꿀 빨아먹느라 정신 없을 때, 홍준표가 경남지사로 있으면서 진주의료원...
지만원 박사.  |  2018-02-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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