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5건)
[특별기고] 누전누패(屢戰屢敗)...."권신 과의 싸움은 연전연패한다"
“권신일수록 강대한 세력을 소유하고 있다. 권세가 크다는 건 또한 군주의 신뢰와 총애를 받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으면 군주가 그에...
이정랑 고전 연구가  |  2019-02-19 15:18
라인
[특별기고] 검사 출신, 최교일·곽상도, 그리고 자유한국당
스트립쇼에 얼룩진 한국 정치동물을 사랑하는 친구가 있다. 특히 개를 사랑한다. 언젠가 그 친구 집에 갔는데 개의 행동이 아무래도 요상하...
이기명 칼럼리스트  |  2019-02-08 21:30
라인
[특별기고] 북한특수군 광수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학문 모르는 마구잡이들
5.18이 북한특수군에 의한 게릴라전이었다는 주장은 '5.18분석 최종보고서'에 사실(팩트)로 증명돼 있다. 모든 법적 ...
지만원 박사.  |  2019-02-08 00:48
라인
[기고] 대한민국 사기꾼들의 3대 집단
포도밭에서 갓끈을 고쳐 매는 것마저 부끄럽던 여기던 한반도의 양심이 지금에 이르러 세계최고의 사기꾼들의 나라가 되었다. 사기꾼들을 척결...
김동일 칼럼니스트  |  2019-02-04 21:33
라인
[특별기고] 세모(歲暮)에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을 위해 기도한다
마르크스는 글로써 오직 지구촌의 노동자, 농민과 신분제에 고통받는 남녀들의 자유와 평등을 위해 민중봉기를 촉구하는 선동을 하였다. 그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2019-02-03 21:35
라인
[기고] 유권자 결정 왜곡 드루킹은 천재인가, 망상가인가?
3일 밤낮으로 추적했다. 예전에 한 선거캠프에서 사이버팀장으로 일할 때 이야기다. 과연 상대 진영의 사이버팀장은 누구일까? 유난히 두뇌...
이강문 대기자  |  2019-02-01 12:40
라인
[특별기고] 광수 612명의 의미
지난 2018년 12월 30일에 제569광수가 발굴되었다. 그리고 오늘(30일) 오전 현재 제612광수가 나왔다. 올 1월 한 달에 무...
지만원 박사  |  2019-01-30 14:04
라인
[특별기고] 파부침주(破釜沈舟) 솥을 깨고 배를 가라앉힌다
이 극적인 성어는 ‘손자병법’ ‘구지편’에 나오는 말이다.장수가 병사들과 더불어 적국의 땅에 깊숙이 들어가 전기가 무르익으면, 강을 건...
이정랑 고전 연구가  |  2019-01-27 21:48
라인
[기고] 지만원을 지지하기에 김진태를 지지한다
김진태가 5.18과 싸우고 4.3과 맞설 수 있다면 김진태는 대한민국 애국우파의 대통령 후보로서 손색이 없다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
김동일 칼럼니스트  |  2019-01-26 05:50
라인
[특별기고] 대용약겁(大勇若怯) 참된 용자는 겁쟁이처럼 보인다
바로 앞에서 인용한 소동파의 글 중에 “참된 용사는 겁쟁이처럼 보이고, 참된 현인은 바보처럼 보인다.”는 대목이 있었다. 본래 대담한 ...
이정랑 고전소통연구가  |  2019-01-20 22:16
라인
[기고] 화재 발생시 옥상으로 대피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란 두 재난에 직면해 있다. 누구나 문화생활을 누리며 문명의 혜택을 받고 평화로운 삶을 영위...
이종인 부천소방서 화재조사관  |  2019-01-17 21:37
라인
[특별기고] 5.18 사기극 증명할 사람은 오로지 지만원
2018년 2월 28일 통과된 '5.18진상규명법‘ 제3조 6항 규명 항목에 '북한군개입여부'가 들어가 있는 것은...
지만원 박사.  |  2019-01-17 15:17
라인
[특별기고] 文대통령의 기해년 년두 기자회견은, 국민에 대한 립서비스일 뿐인가?
文대통령이 기해년 새해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아 강조한 말은 첫째, 한국 경제성장이었다. 둘째, 사람중심 정치를 하겠다는 주장이었다. 그...
이강문 대기자  |  2019-01-13 22:21
라인
[특별기고] 대지약우(大智若愚) 큰 지혜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인다
노자(老子)에 보면 “가장 떳떳한 사람은 마치 겸손한 것 같고, 가장 재주 있는 사람은 마치 졸렬한 것 같고, 가장 말 잘하는 사람은 ...
이정랑고전소통 연구가.  |  2019-01-13 17:42
라인
[특별기고] 우리가 나경원을 성토하는 이유
당위성: 5.18진상규명 역사는 1988년부터 30년 지속돼 왔다. ‘진상규명범위’에 “북한군개입여부” 7자가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
지만원 박사.  |  2019-01-09 22:32
라인
[특별기고]익뇨지계(溺尿之計) '통치자는 주관을 갖고 신하를 살펴라'
제나라에 이사(夷射)라는 중대부(中大夫)가 살았다. 어느 날 제나라 왕의 연회에 참석한 그는 얼큰하게 취해서 문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
이정랑의 고전소통 연구가.  |  2019-01-06 19:17
라인
[특별기고] 전국 청년 남녀들이여, 자유대한 수호를 위해 태극기를 들고 일어나시라!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애국 청년 남녀들은,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자유대한 수호와 한미동맹 강화"를 외치고, "정치계의 구...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2019-01-06 16:14
라인
[특별기고] 5.18 사기집단, 완전 포위
5.18 빨대족은 김정은이 기르는 붉은 거머리 떼 5.18 사기극에 빨대를 꽂고 사는 붉은 기생충 인간들은 곧 천벌을 받...
지만원 박사  |  2019-01-02 22:01
라인
[특별기고] 일부 국회의원들, 여야 막론 투표로 추방해야
한국전을 일으킨 러-중-북의 동맹은 영원히 변하지 않았다. 김정은 중-러가 시키는 대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하고 있다. 트럼프는 비핵화...
이법철의논단 대표  |  2019-01-02 21:17
라인
[특별기고] '동감공고' 기쁨과 괴로움을 같이 한다
‘회남자(淮南子)’ ‘병략훈(兵略訓)’에서는 “장수는 병사들과 동고동락하며 배고픔과 추위도 함께 해야 한다. 그래야 병사들이 죽을힘을 ...
이정랑의 고전소통 연구가.  |  2018-12-31 20:3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