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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 고운사, 주지 자현 승려 신도 폭행 의혹…경찰 수사 확인.대한불교조계종 고운사 주지 승려, 지난 7월 15일 주지실에서 총무 스님 폭행 의혹…해당 의혹을 제기하며 1인 시위를 주도한 신도 폭행 혐의로 검찰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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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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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야 2019-11-25 23:20:02

    너무나 아름다운 사찰 고운사에 왜 이런 일들이 생기나요
    잠잠 하다싶으면 일어나는 승려들의 비리.폭력.도박
    고운사 신도로써 정말 견디기 힘드네요
    이 기사를 쓰신 기자님 꼭 진실을 밝혀서 그 기사도 게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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