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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검사, 검찰 간부 고소사건 검찰이 '기각'.. 셀프 개혁은 '어불성설''검찰 비리 감싸기' 급급.. 검찰은 개혁 '대상'이지 스스로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없는 이유
  • 서울의소리. 이강문 대기자
  • 승인 2019.10.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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