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경제
최경환, ‘친박 감별사’ 뇌물죄 징역 5년 확정..의원직 상실.대법원 “예산증액 대가 국정원에서 1억 원 수수한 행위는 사회신뢰를 훼손한 것, 엄벌 필요" 항소 기각 원심 확정

이강문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