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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 “한국당 황교안 대표 삼성 SS상품권 부하 몫까지 떼먹었다”황교안 부장검사 몫으로 300만원, 부서 검사 5명 몫으로150만원어치 주었으나 혼자 꿀꺽 주장.
  • 백은종, 이강문 대기자
  • 승인 2019.07.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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