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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고성산불 재난과 안아무인 논란...국가 재난 컨트롤 타워인 청와대 안보실장을 상대로 현안질의 논란 자체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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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민 2019-04-06 19:47:44

    지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로하고 그들을 위한 지원과,
    산불진화를 위해 열심히 수고한 분들을 격려해줄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소방청장의 탁월한 리드쉽과 이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며
    소임을 다하시느라 수고하신 소방공무원들과 산림청 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군인 시·군 공무원, 경찰 등 산불 진화에 투입되어 수고하신분들의
    아름다움을 칭찬해도 부족한 힘을 책임회피와 전가에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삭제

    • 김국민 2019-04-06 19:29:00

      제발 국민들을 먼저 생각합시다. 정치인들이 관용을 보여 주셔야지.
      동네 양아치도 아니고 어찌 남 탓만 하며 국민을 분열 시키십니까?
      다들 어른이라 생각하고 국회로 모셨으니
      어른다운 풍모로 국민들을 위하여 희생하십시오.
      국민들은 표현하지 않지만 다 압니다.
      순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찍었지만 누가 참으로 백성을 위하는지 말입니다.
      국민의 순간적인 이익을 위한 외침보다, 내면의 갈망하는 외침에 귀를 기우려주세요.   삭제

      • 김국민 2019-04-06 19:25:04

        그리고 이 정부는 세월호 사태나 각종 재난 이후
        국가위기관리체계를 간단명료하게 편성해서
        즉각적인 위기대응을 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마치 산불의 확산이 정실장의 부재와 이를 지속시킨
        야당의 생각 없이 물고 늘어지는 질의로 인한 것이라 말한다는 것은
        진정 현 정부의 무능과 청와대로 향한 권력의 쏠림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총리와 행안부 장관은 무엇을 하는 분이며,
        각지자체의 장은 또 무엇을 하시며, 소방청장은 무엇을 하시는 분들이기에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없어 산불을 키웠다는 것인지요.   삭제

        • 김국민 2019-04-06 19:21:11

          그리고 정회 때 정실장이 산불 사태의 위급성과
          자신이 최종 컨트롤타워임을 분명하게 인식했다면
          1차장을 보내기보다는 자신이 야당의원들에게
          사태의 위급성을 통보하고 떠났으면 될 일을(선조취 후보고라도) ...?
          이것은 명백하게 자한당에게 고개한번 숙이지 못하는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의 안위를 뒤로하고 남아있었다는 것이거나,
          아니면 실상 말과는 다르게 산불사태를 심각성을
          자신도 인식하지 못한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삭제

          • 김국민 2019-04-06 19:19:21

            자신들 당의 의견을 관철시키고자 할 때는 국회 파행도 잘 하더니만
            정작 국가위기상황에 야당이 듣지 않고 고집부렸다고 책임전가를 하다니
            위원장이라는 직함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 회의 장이라는 것은 최종 책임자임을 뜻하는 것인데
            산불 사태의 위급성을 알았다면
            자한당의 욕을 먹더라도 회의 속회하지 않거나,
            속회 즉시 단호하게 산불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처를 했어야하지요.   삭제

            • 김국민 2019-04-06 19:17:46

              그리고 무엇보다 회의 진행을 주도한 위원장의 무능력은 왜 말이 없죠,
              그렇게 위급한 상황임을 잘 알고 있었다면 위원장의 직권으로
              즉시 사태의 위급성을 알리고 단호하게 대처했다면
              아무리 안하무인인 자한당이라도 정실장을 붙잡고 늘어지지는 않았을 터인데...

              국민의 안위를 그렇게 귀중하게 여기는 분이 국민의 안위보다
              자한당의 눈치를 살핀 것입니까?
              아니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그래 붙잡고 늘어져라 그리고 죽어봐라”는 심보로
              모호하게 산불 났으니 정실장을 보내자고 하고는 회의를 계속 진행한 것입니까?   삭제

              • 김국민 2019-04-06 19:15:38

                참 재밌습니다.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새롭게 들리며,
                그리고 펜을 잡은 몇몇 사람들은
                국민들을 무뇌한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어 씁쓸하네요.
                세월호 때는 생방송으로 전국에 알리고 박대통령의 부재를 그렇게 떠들든 언론은
                몇 시간동안 나타나지 않은 문대통령의 부재에는 침묵하고
                나경원의원만 붙잡고 늘어지는 것일까요?
                국영방송조차 어찌 더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산불재난방송보다
                편성된 정기방송을 방영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회의 진행을 주도한 위원장의 무능력은 왜 말이 없죠,
                그렇게 위급한 상황임을 잘 알고 있었다면   삭제

                • 김덕남 2019-04-06 08:27:00

                  몰랐다. 알려주지 않았다. 재난을 정쟁에 이용 하지 마라 ........
                  참 좋은 용어 입니다. 국민들은 놀란 가슴을 웅켜 잡고
                  발만 동동 구르면서 사람 살려주소 아이고 이게뭐야 탄식과 불길과 눈물이
                  어우러져 메아리 치는 이시각에 국민을 위한 정치한다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
                  (이젠 ,몰랐다 ,알려주지 않았다 ,정쟁에 이용하지마라) 이런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1963년에 국민학교 3학년 중퇴자입니다, 나이는 64세 노인 이라서 , 이런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도시가 불에 타들어 가는데 ,참, ,,,   삭제

                  • 김미진 2019-04-06 08:15:12

                    안하무인   삭제

                    • 김광용 2019-04-06 07:10:39

                      어째 너희들은 국민이라는 이름을 팔면서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너희 딴나라당이 국민과 국가 위에서 무소불위하는 것만을 탐하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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