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컬럼/기고 전문가컬럼 컬럼
[깡문칼럼] 노인요양전문 대구남구 여래원 A원장의 무소불위 갑질 횡포를 지상 고발.대구시청·남구청·건보공단·보건소·노동청·경찰·병무청은 즉각 행감에 나서라.

이강문 주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깡문칼럼] 영상물 홍수속, ‘디지털 난독증’ 이대로 괜찮은가 icon[깡문칼럼] 코로나 확산? 진정? 황금연휴 시민들 손에 달렸다 icon[깡문칼럼] 미래통합당 4.15총선 패인과 국회 개원이후 당 발전 쇄신 방향... icon[깡문칼럼] 공무원들도 무한 경쟁 시대로 관료주의의 기재부도 변해야 icon[깡문칼럼] 이상 저온 기온현상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 icon[깡문칼럼]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icon[깡문칼럼] 제21대 총선 TK서 곽상도·추경호 재선 혁신과 개혁정치 후퇴. icon[깡문칼럼] 연예인들 사진과 음란 영상 텔레그램 합성 성착취. icon[깡문칼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icon[깡문칼럼] 통합당 당선자들 5명 국회법 위반 수사 받고, 재판 코앞 벌써 위태로운 금뱃지? icon[깡문칼럼] 60주년 맞았는데도 아직도 평가 미흡한 4·19혁명 icon[깡문칼럼] 황교안, 보수우파 궤멸 자유한국당으로 원점에서 새로 시작해야 icon[깡문칼럼] 4.15총선, 여야 총선 당선자들 힘 모아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icon[깡문칼럼] 경제 정신적 코로나19 직격탄은 젊은 청년들과 영세소상공인 icon[깡문칼럼] 조용하고 차분한총선, 올바른 방법 홍보하자. icon[깡문칼럼] 총선, 제21대 국회의원 제대로 된 사람 뽑자 icon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경고문 게재] icon[깡문칼럼] 총선 온탕 냉탕 진흙탕 싸움보다 올바른 정책대결을 기대한다 icon여래원 원장을 질타하는 민원성 정보들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icon천사의 탈을 덮어쓴 노인전문요양 여래원 악마의 갑질 원장 관련 페북 글과 사진들... icon[단독 4신] 여래원 원장은 혼자 청빈? 고상? 얌전? 척? 하지만 온 주위에 독냄새가 진동? icon[단독 5신] 어르신들을 모시는 인성 윤리 도덕이 부족한 여래원 원장직 사퇴를 촉구한다. icon[깡문칼럼] 3.65일 어버이날 `경로 효친'은 의무다. icon[깡문칼럼] 순차적 등교 섣부른 시행은 안 된다 icon[깡문칼럼] 재난소득 상품권 ‘깡’ 어떻게 막을 것인가 icon[깡문칼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icon[깡문칼럼] 노인들이 살아가기 힘든 나라 icon[단독 6신] 요양 여래원장 성은희는 사퇴가 아닌 파면이 답이다. icon[깡문칼럼]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을 또다시 반복할 수는 없다. icon[특별기고] 육영수여사에 드리는 춘성春城)선사의 특별법문 icon[단독] 노인전문요양 여래원 안아무인 "갑질" 막가파 A원장 끝내 보직 해임. icon[깡문칼럼]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에 피싱과 스팸 기성. icon[단독] 해임된 요양 여래원 전 A원장, "또라이 VS ***병" 의구심? icon[깡문칼럼] 공사직 법인 포함 월급자의 직위해제란 무슨 뜻인가요? icon[깡문칼럼] 고령 운전자,‘면허증 자진반납제도’ 바로 알자 icon요양 여래원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떠나면서.... icon[깡문칼럼] 불안한 고3 등교개학 ‘진퇴양난’ 일제히 등교. icon[깡문칼럼] 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전망 icon[깡문칼럼] 코로나19 확산, ‘이태원 K팝 아이돌’ 큰 파장.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2
전체보기
  • 양파티브이뉴스 2020-05-15 07:07:22

    양파방송 여래원장 관련 보직 해임으로 끝나면서 주위에서 씨리즈 글을 삭제를 좀 해 달라고 하소연 하지만 이강문 대기자 글 외에 양파뉴스에서 뎃글을 단 사람을 알수없고 뎃글을 지울수 있는 권원과 권한이 없어 뎃글이 달려있는 글은 어느 누구도 글을 삭제나 숨김을 할수 없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 이강문 대기자 2020-05-03 09:01:14

      어르신들 관리 잘못으로 낙상과 골절로 이어지는 대학병원을 비롯한 병원 생활 4개월만에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식사도 못하는 것에 모두가 동의해 2년전 부터 매일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출퇴근 하면서 계호한 것에 누가 갑질을 했는지는 우리 끝까지 한번 해보자 그럼 끝이 있을 것이다.   삭제

      • 갑질은 대기자님이? 2020-05-03 08:21:14

        요양보호기관에 매일 상주간병하는 보호자라니요?
        어떻게 보호자가 상주하며 지켜볼수가 있나요?
        국가재난 코로나19시국에.
        요양보호시설에 어머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으로서 3달동안 면회도 못하고 있는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얘기네요.직원도 아니 보호자가 어떻게 요양기관을 자유자재로 드나들죠?
        갑질은 원장이 아니라 대기자님이 하신거 아닌가요?   삭제

        • 여긴어디 2020-05-03 07:51:15

          미친 dog사바ㅅㅋ들이네 ㅋ
          민주주의시대 반대하는 댓글에 지가 먼저
          쌍욕을 싸지르네 사이버수사대가 그렇게 할일이 없나?댓글에 반론 제기한다고 잡아가게 la 기자라는 ㅅㅋ가   삭제

          • 이강문 대기자 2020-05-02 08:33:40

            아래 댓글단 분들 비실명으로 원장 두둔치 말고 당당히 실명으로 나서라. 난 여래원에서 매일 상주하면서 95세 어머니를 간병 간호하는 보호자입니다. 여래원 홈페이지 홍보 관련 네이버 다음 기사도 90% 제글이고, 제가 후원 스폰서 누구보다 많이 한 사람으로 원내 사정을 너무나 다 알고 좋은게 좋다고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허나 이번 원장은 도저히 묵과하고 넘어 갈수가 없습니다. 제보나 정보가 없이 제 두눈으로 직접본 내용들입니다. 참고로 제가 에어콘도 필요하다고 해서 스폰서를 5대를 받아주었고 많은 기부 등을 주위에...   삭제

            • 이강문 대기자 2020-05-02 07:58:40

              기사와 주장 칼럼 사설 논단 등을 전혀 구분도 못하는 개C8년늠들이 함부로 댓글들 달고 편가르기로 끼어들면 혼줄 나는 것은 경찰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 호출 당해 조사를 한두번식 받아 벌금을 해봐야 정신들 차리시겠죠? 분명히 경고들 합니다 함부로 지껄이고 끼어들지들 마세요. 원장 두둔하는 인간들은 똑같은 부류의 동질성으로 본 내용에 관해서 개코도 모르면....누구에게 제보도 아닌 필자가 현장에서 직접보고 경험을 적은 것이다.   삭제

              • 지나가는 사람 2020-05-01 22:31:29

                시설의 전반전인 운영과정에 문제점이 제기되었다면 문제점을 누가 어디에 어떻게 제기?
                내부고발이라면 해당 기관에 신고된 내용을 여기 기자에게 기밀을 누설한 것일테고,
                내부고발자가 바로 기사화를 요청했다면 좀더 확실한
                증거들이 있을터인데. 기사 내용은 증거제시가 없고.
                어느쪽도 정상적인 절차는 아닌듯.
                우리나라 사람 중 김정은의 공개처형을 실제로 본 사람 누구? 익명의 요양보호사? 아님 이글의 기자분?
                과거같으면 국가보안법상 검열 대상 여부가 궁금.
                혹 김정은의 존재를 안다면 생사여부 좀 알려주시길.   삭제

                • 글쎄요 2020-05-01 18:39:35

                  혹시 이 칼럼 사심칼럼인가요?
                  행정사무감사를 촉구하는 근거도 없이
                  요양보호사의 생체리듬을 고려하지 않은
                  근무표조정과 노인학대가 무슨 관계가 있으며,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미리 예견하고 감사하는 기관은 없는줄로 압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정기관.요양보호기관 모두
                  정신없는 날들을 지나온 걸로 아는데,
                  어려운 시기에 다같이 힘을 모아 대구의 저력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이강문 대기자 2020-05-01 17:48:30

                    정흥택님, 비공개님, 사회복지사님, 참여와 고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글을 읽고 관련 원장 관련 정보를 제공하시는 분들께는 취재원 보호차원에서 어떠한 역경이 닥치드라도 끝까지 비밀을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제 이메일 lkm4477@naver.con. 전화 010-8890-4477 입니다.   삭제

                    • 사회복지사 2020-05-01 17:41:40

                      기자님 여래원에서퇴출되어 다문화로갔다 거기원장과 직원들간다툼으로 3년정도 무의도식에 허송세월을 잡다 내당복지관에서도 늘상말썽으로 직원들시도때도없는 이직으로 관련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삭제

                      1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