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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명절에 빼놓을 수 없는 인터넷 사기, 선물세트 과대포장에 속지말자.명절의 가정폭력은 단순히 배우자에게 당하는 폭력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시부모, 시동생, 처남, 장인, 장모 등 직계존속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가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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