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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여상규 외압‧욕설’ 국민 분노 "위원장 자격 없다" 민주당 제소“피고발인이 수사 말라, '외압'과 ‘욕설’로 품위 떨어뜨려”.. 여상규 욕설 AFP 기사화
  • 정현숙, 이강문 대기자
  • 승인 2019.10.0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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