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컬럼/기고 전문가컬럼 컬럼
[깡문칼럼] 국가 최고 권력자의 통치자금(?)청와대와 사법기관은 민원인의 진정 청원 조사를 강력히 제언하고 촉구한다.

이강문 주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정상경 2018-06-03 14:35:29

    데모와 반민주 투쟁가들아 민주가 밥먹여주었더냐!난 누군가 평생독재해도 상관 없다.단 내부모 내가족 자유롭고 잘사는 스위스 싱가폴국가를 만들어주면 바랄게 없다.그런데 40년세월 동안 민주주의를 외쳤던 미친 민주세력들이 국민세금을 모두 흠쳐가 버렸다.국민만 알거지가 되었다.난 태어날때부터 억압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았다.민주주의 좋지 않다.공산주의는 더더욱 반대한다.누군가 강역한 독재자가 나타나 국민소득 10만달러 만들어주길 바랄뿐이다.우리민족는 역사적으로 독재없이 발전할 수 없는 민족임이 드러났다.개나소나 모두가 저 잘랐다고 한다.   삭제

    • 정상경 2018-06-03 13:43:17

      나도 그때 젊은 청년으로 군생활을 했다.기사 내용은 맞는부분도 있지만 틀린부분이 더 많다.한가지 잘된 부분은 우리가 못살고 국민의식이 미개한 아프리카 수준일때 독재가 필요했다.좀 더 독재를 했어야 국민의 경제와 의식 수준이 올라갈 수 있었다.한예로 싱가폴의 이광요는 1960년대 국민소득 100여달러에서 38년 독재하여 2000년대 국민소득 30000달러를 만들어 놓고 멋지게 숭고했다.지금은 그의 아들이 수상이다.국민소득 50000불을 넘었다.싱가폴 한번 가봐라!대한민국 어림없다.참 아름다운 법치국가다.배워라 좀!   삭제

      • 이강문 대기자 2018-05-22 21:56:23

        통치자금 역사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한다.   삭제

        • 조성윤 2018-05-20 12:14:03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진실을밝히고 재산을찾으셔야합니다ㅡ^^힘내세요   삭제

          Back to Top